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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모어 걸스(Gilmore Girls)

넷플릭스를 이용하며 <가십걸(gossip girl)> 이후 두번째로 정주행한 완결된 드라마는 <길모어 걸스>였다. 성장드라마를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 타임지에서 미국 드라마 100선 중 한 편으로 선정했다기에 보게된 드라마..

귀찮은 아이폰 백업

회사 보안 정책상 USB 포트의 이용이 불가해지면서 아이폰 백업이 매우 번거로운 일이 되었다. 정책 변경 초반에는 그래도 집 컴퓨터에 간간히 백업을 해두었지만, 까맣게 잊고 지낸지 오래였다. 최근 iOS 업데이트된 기능이 있는..

CJ 헬로모바일 약정 USIM LTE 500MB 요금제로 번호이동하다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보내는 일이 극히 드물어졌다. 메신저를 한다거나, 음악을 듣고, 가끔 드라마를 찾아보는 것이 전부다. 최신폰으로 업그레이드를 할 이유도 없는데, 일반 이동통신사의 비싼 요금제를 사용해왔다니 정말..

가십걸(Gossip girl)

얼마전 생활에 조금 여유가 생기면서, 꽤 장기간 손 놓고 지냈던 영어회화나 공부해볼 요량으로 미드를 보고자 넷플릭스에 가입했다. 가벼운 작품을 찾아보는데,완결이 난 드라마 중에 익숙한 제목인 가십걸이 있었다. 내용을 아는 것..

가열담배 아이코스(IQOS)를 글로(Glo)와 물물교환하다

<아이코스>에 어느 정도 적응을 했지만,원래 태우던 담배가 던힐이다 보니까 BAT의 글로(Glo)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때마침 글로를 구매한 직장동료가 글로의 담배맛에 적응하지 못하겠다기에 글로 전용 네오스틱 2갑을 덤으로 ..

가장 이루고 싶은 다짐 두가지

또 새벽에 잠 못들고, 최근 몇달 동안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다시 굳게 다짐해본다. 밤에는 자고, 낮에는 깨어 있자. 해야할 일을 뒤로 미루지 말자. 짧지 않은 시간을 살아오면서 수많은 다짐들을 해왔지만, 저 두가지..

가열담배 아이코스(IQOS)로 갈아타다

흡연에 대한 온갖 박해에도 불구하고, 금연해야겠다는 생각을 전혀 해본 적이 없는 애연가다. 3년 반전 쯤에 Ploom Pax를 구매해서 전환을 시도해 본적은 있다. 태우지 않는 가열 방식의 담배가 나쁘지는 않았지만, 충전의 불..

미혹, 무엇에 홀려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것

블로그에 마지막으로 글을 작성한지 벌써 3년이 지났다. 그리고 어느덧 나는 무엇에 홀려 정신을 차리지 못하지 않는다는 나이를 지났다. 여전히 세상에는 정신 홀릴 것이 많고, 나의 머릿속은 시끄럽다. 중년의 아저씨가 되었지만, ..

[마감]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12장) _ 201404

지난 4월에 충전되었던 티스토리 초대장 10장과 초대가 취소된 2장을 합쳐 모두 12분을 선착순으로 티스토리에 초대합니다. 댓글에 제가 최근에 본 영화 제목과 초대장을 받으실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세요. 오답은 제외하고, 선착순..

우아한 거짓말
우아한 거짓말 2014.04.08

본가에서 아이를 맡아주신 덕분에 처와 함께 극장을 찾았다. 자유 시간이 주어지면 가장 먼저 영화를 보고 싶어하는 처는 나에게 김희애가 나오는 영화의 시간표를 알아보라고 했다. 개봉 영화 소식에 어두운 까닭에 김희애가 영화를 ..

임신 12주차 +6일, 목둘레 투명대 검사

처에게서 산부인과 검진 결과에 대한 메시지와 함께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전송 받았다.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양반다리를 하고 있다가 엎드려 버렸다고 한다. 목둘레 투명대는 1mm로 전혀 문제 없는 수치라고 한다. 첫째는 목둘..

피지낭종으로 성형외과 수술을 받다

얼굴 양쪽 귓볼 바로 앞쪽에 두 개의 몽우리가 생겼다. 어렸을 때부터 얼굴은 물론 온몸에 기름이 많아 부위를 가리지 않고 창궐하는 여드름으로 고생했던 탓에 이 몽우리들도 언젠가는 곪아 터질 거라는 생각에 기다렸지만, 시간이 지..

임신 10주차 +6일, 초음파 사진

아직 태명도 없지만, 초음파 사진을 보니 제법 사람의 형태를 갖춘 것 같다. 지난 겨울 싱가포르에 놀러 갔을 때 힐튼 호텔에서 임신에 성공한 것 같아서 태명으로 '폴'이나 '힐튼'을 하자고 했지만, 거절 당했다.

23개월 아기, 에디슨 젓가락질

처가 얼마 전에 에디슨 젓가락을 사왔길래 너무 이른 것 아닌가 싶었는데, 손가락을 맞춰 주었더니 곧잘 콩을 짚어 먹길래 동영상을 찍어봤다. 하나씩 터득해 가는 모습이 마냥 신기하다.

[마감]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10장) _ 201403

3월에도 티스토리 초대장이 10장이나 충전되었네요. 댓글에 제가 최근에 본 영화 제목과 초대장을 받으실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세요. 오답은 제외하고, 선착순으로 나눠드립니다. -----------------------------..

비자비
비자비 2014.03.12

회사 동료에게 도움을 받은 일이 있었기에 언제 한 번 점심을 산다고 했는데, 한 달 가까이 미뤄지다가 드디어 약속을 이행하는 날이 됐다. 동료가 처음 선택한 곳은 오크우드의 바이킹 뷔페 였는데, 내 돈 내고 먹기에는 썩 내키지..

[마감]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10장) _ 201402

지난 2월말에 충전된 티스토리 초대장 10장을 나눠드립니다. 댓글에 제가 최근에 본 영화 제목과 초대장을 받으실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세요. 오답은 제외하고, 선착순으로 나눠드립니다. ------------------------..

임신 6주차 +5일, 태아의 심장박동을 확인하다

첫째의 심장박동을 확인했을 때는 매우 신기했기에 동영상을 여러 번 돌려봤었는데, 둘째는 감흥이 조금 덜한지 처가 병원을 다녀와서 건낸 태아의 초음파 사진만 확인했다. 심장이 잘 뛴다니까 마음이 좀 놓였고, 무럭무럭 자라 건강..

22개월 아기, 곰 세 마리

어느새 거의 완벽하게 동요를 부르기 시작했다. <산토끼>라던가 <반짝 반짝 작은 별> 등 레파토리도 적지 않지만, 처음으로 <곰 세 마리>를 온전하게 영상으로 남겼다.

[마감]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11장) _ 201401

지난 1월말에 지급 받았던 10장의 티스토리 초대장을 이제야 배포합니다. 단, 스팸 신청을 구별하기 위해서 댓글에 제가 최근에 본 영화 제목과 초대장을 받으실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세요. 오답은 제외하고, 선착순으로 나눠드리겠습..

22개월 아기 어린이집에 보내다

만 3세가 되기 전까지는 육아에 가족이 아닌 사람의 손을 빌릴 생각이 없었지만,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결국 어린이집에 보내게 되었다. 가방이 뭔가 앙증 맞으면서 귀엽긴 하지만, 실감이 나면서 걱정도 된다.

둘째를 임신하다. - 임신 5주차

둘째를 임신했다. 착상되어 있으며, 심장 뛰는 것을 확인하러 다음이나 다다음주 정도에 다시 병원에 오라고 했단다. 이제 5주 정도 되었다고 한다.

21개월 아기의 이발

비장한 표정으로 머리카락이 잘리는 모습을 지켜보는 모습에 20여년이 지난 후 이 녀석도 입대를 하게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끝내 아기는 울음을 터트렸다.

[마감]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10장) _ 201312

지난 달에 이어서 이번 달에도 티스토리 초대장이 10장이나 충전되었네요. 언제나 처럼 선착순으로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단, 스팸 신청을 구별하기 위해서 댓글에 제가 최근에 본 영화 제목과 초대장을 받으실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세..

새로운 전자담배 Ploom Pax를 지르다

회사에 전자담배가 유행하기 시작했는데, 동료중 한 명이 Ploom Pax 비품을 마련했기에 시연해 보았는데 입맛에 맞았다. 때마침 처제가 신혼여행으로 하와이에 가있었기에 메신저로 연락을 취해 정품을 마련했다. 기존의 전자담배..

20개월 아기, 아빠의 표정을 읽다

주말에 너무 많이 잔 탓에 더 피곤했다. 그런 아빠의 얼굴을 한참을 보더니, 이제 20개월된 아들 녀석이 한마디 했다. "아빠 표정 안좋아." 벌써부터 표정을 읽고, 그것을 말로 한다는 게 너무 놀라워 칭찬했더니, 아예 노래..

태양광 충전 보조 배터리, 솔리오 클래식2를 지르다

주문하는 순간에도 합리적이지 못한 선택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었다. 태양광 판넬의 충전 효율이 매우 좋지 않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으며 3개의 판넬을 펼쳐 놓는다고 해도 그다지 만족할만한 충전속도를 못낼 것이다. 더군다나 ..

스테들러 925 25-20 홀더를 얻다

<로트링 라피드 프로 샤프>를 지르고 사무실로 배송을 받은 덕에 필기구 매니아로 보였는지 회사 동료로 부터 스테들러 925 25-20 홀더를 얻게되었다. 어떤 행사의 참여 선물로 지급 받은 것이라는데, 어설프게 인쇄된 판촉 문..

로트링 라피드 프로 샤프를 지르다

간단한 메모를 종종하는 편인데, 볼펜도 연필도 사인펜도 왠지 불편하고 특별한 이유없이 샤프를 선호한다. 매니아들처럼 메커니즘이라던가 무게 중심을 따지는 편이 아니기에 1,000원 짜리 제도 샤프로 충분했는데, 최근 로트링 라피..

2014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얻다

커피빈으로부터 캐스 키드슨 다이어리를 얻었기에 그것에다가 가끔 메모나 할 생각이었다. 모양이 매우 여성적인 취향인 것이 마음에 걸리긴 했는데, 지인으로부터 2014년 스타벅스 다이어리를 얻었다. 올해의 스타벅스 다이어리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