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Loading
-->
2013. 9. 21. 05:40 - ttae

17개월 아기, 발짝꿍과 발차기

짝짝꿍을 시켰더니, 발짝꿍을 하길래 엄마가 장단을 맞춰주었다.



발차기를 하길래, 잘한다고 칭찬하며 시켰더니 너무 쎄개 차서 발이 아팠던 모양이다. 한 번 더 시켰더니 짜증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댓글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