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1kg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만 있었지, 그동안 달라진 것은 전혀 없었다. 걷기 운동은 커녕 커피를 줄이지도 않았으며, 저녁의 폭식도 여전했다. 예상했던 데로 결국 90kg 넘어서고 말았다. 심각하다. 결의를 다지자. 기타 2006.04.14
이제는 정리를 해야 할 시간인데.. 이직을 준비 중이다. 지난주 화요일에 새로운 직장의 입사가 확정되었고, 4월 19일로 첫 출근일이 잡혔다. 시간이 얼마 주어지지 않았기에 그동안 맡아서 해오던 것들을 정리하는 것도 정신없었는데, 새로운 일이 주어졌다. 마지막 날인 다음주 화요일까지 정말 눈 코 뜰 새 없겠다. 기타 200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