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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6 2

훌라걸스(フラガール, Hula Girls)

다큐멘터리 형식의 TV 프로그램인 에서 아오이 유우(蒼井優)를 소개하는 방송을 보고 난 뒤에 꼭 한 번 봐야지 하고 마음 먹었던 작품이었다. 의 감독인 재일교포 3세는 '아오이 유우는 천재입니까?'라는 아래와 같이 대답했다. 한 장면으로 영화를 바꾸는 힘을 가졌어요. 호나우딩요 같은 사람이에요. 한 번의 패스로 시합을 바꾸는 것 같은.. 호나우딩요가 천재라고 불렸나? 어렸을 때부터 배우는 것 좋아해서 발레, 일본 무용에 팝 댄스 등을 배우다가 뮤지컬 무대에 서게 되고, 특별한 목적도 없이 배우가 되었다고 한다. 어떤 배우가 되고 싶다기보다는 추억 만들기를 위해 배우가 되었다고 한다. 는 이런 아오이 유우의 매력이 잘 묻어나는 영화였다. 기울어져가는 탄광촌을 배경으로광산이 하나가 문을 닫게되면서 광부의 딸..

기타 2007.08.06

썸머 타임머신 블루스(サマー・タイムマシン・ブルース, Summer Time Machine Blues)

우에노 주리(上野樹里)의 출연작을 검색하다가 모토히로 카츠유키(本広克行) 감독과 함께한 작품이 있길래 기대가 되어 구해보게 되었다. 시리즈와 등의 감독의 다른 작품들을 정말 재밌게 봤었기 때문이었다. 배우와 감독에 기대를 하고 봤지만, 이 영화의 주역은 각본을 쓴 우에다 마코토(上田誠)였다. 타임머신이라는 식상하기 쉬운 소재를 갖고 기발하게 아이디어로 앞뒤를 맞춰 이야기를 구성한 것이 이 영화의 주된 재미였다. 구성은 와 매우 닮아 있었다. 우에노 주리와 에이타(瑛太)가 그다지 빛나지는 않았지만, 별 생각없이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영화였다. 감독 : 本広克行 촬영 : 川越一成 각본 : 上田誠 배우 : 瑛太 上野樹里 与座嘉秋 川岡大次郎 ムロツヨシ 永野宗典 本多力 真木よう子 佐々木蔵之介 일본 2005년

기타 200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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